[스타트업 소개] 말레이시아 동물 케어 스타트업계 first mover, Jompaw

In 말레이시아 by J-CCEI posted Jul 11, 2018 Views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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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동물 케어 스타트업인 JomPaw는 2017년, 공동 창업자인 Agnez Lim, Joanne Lee 및 Ngan Szu Mun이 말레이시아 최초로 애완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애완동물의 정보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조성을 시작으로 현재는 말레이시아에서 제일 가는 동물 케어 스타트업으로 활약 중입니다.

JomPaw는 항상 모든 애완동물들을 가족처럼 대하며, 집 우리 안에서 벗어나 다양한 애완동물 맞춤 시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인의 빈자리를 채워주며 자신의 애완동물을 잘 보살펴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주인 그리고 애완동물을 잘 보살필 수 있고, 사랑으로 대할 수 있는 사람을 연결해주는 플랫폼이죠. 고객의 요청을 받으면 애완동물 주인과 애완동물 시터의 정보를 살피고 매치를 시켜주는 방식입니다.

애완동물 시터의 자격 요건은 몇 가지가 있으며, 애완동물 시터의 신청서를 받으면 JomPaw에서는 자격 검토를 하고 인터뷰를 한 후 승인을 해줍니다. 또한 이들은 단순히 시터로서 일을 한 수당을 받는 것이 아니라 시터 본인이 애완동물이 있다면 본인 애완동물의 친구를 만들어 줄 수도 있고, 본격적으로 새로운 애완동물을 입양 하기 전에 다양한 애완동물을 만나서 돌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JomPaw는 애완동물 주인과 애완동물 시터, 각자의 니즈에 다리를 놓는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지요. 

뿐만 아니라 애완동물을 개별 또는 그룹으로 트레이닝 할 수 있는 서비스, 애완동물 택시, 산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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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하면, 유기된 동물도 같이 떠오르지 않으신가요? JomPaw는 자선활동을 통해 약 500마리의 유기된 동물이 편히 살 수 있도록 쉼터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맞춤형 애완동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자선활동도 병행하고 있는 JomPaw는 현재 말레이시아 Klang Valley 지역에 집중하고 있지만 기반을 다지고 몇 년 후에는 말레이시아 전체, 더 나아가 동남아시아까지 진출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JomPaw의 스토리를 더 알고 싶다면 아래 동영상을 참고해주세요.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firstclasse.com.my/unleashed-jompaws-solution-pet-owners-animal-lo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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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CCEI

Posted Jul 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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