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소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헬스 및 웰니스 스타트업

In 기타 by J-CCEI posted May 10, 2018 Views 9

기술의 발전은 사람들의 삶의 변화를 빠르게 가져다주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헬스테크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죠.

특히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부터 앱을 통해서 만성질병을 관리하고, 정신적 건강을 관리할 수도 있죠. 이렇게 사람들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서 아시아 지역의 헬스 스타트업은 2013년에 21개 기업이 투자를 받았다면 2016년에는 약 8배가 늘어난 136개의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았다고 테크인아시아는 전합니다.

그럼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헬스 및 웰니스 스타트업을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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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licyPal : 광학식 문자 인식기술을 통해 복잡한 보험 관련 문서를 읽어들이고 AI기술을 통해 그 문서에 자세한 내용을 조사하는 플랫폼

2. Zennya : 마닐라에 베이스를 둔 스타트업으로 유저들이 그들의 심신의 안정을 위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주문할때 우버를 통해 빠르게 배달해주는 플랫폼. 또한 라이센스를 취득한 마사지 테라피스트들이 집까지 방문하여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있으며, 마사지를 받고 나서 별점을 매기는 시스템이 있어 신뢰성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3. Bookdoc : 말레이시아에서 시작한 원스탑 웰니스 정보 플랫폼. 유저들에게 가까운 지역의 의사와 병원 정보를 알려주며, 이 앱은 특히 여행, 드라이버 서비스, 호텔 예약 앱과도 결합되어 있습니다.

4. HaloDoc : 인도네시아에서 온라인 헬스케어 정보 제공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약을 배달하고, 건강 전문가와 상담을 할 수 있고, 병원과 의사의 정보를 알 수 있으며, 병원 예약도 가능한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성장했습니다.

5. BoxGreen : 싱가폴에 위치한 BoxGreen은 건강한 간식을 만드는 스타트업입니다. 구독방법을 통해 비즈니스를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2015년 설립을 기준으로 10배의 수익을 창출했습니다. 특히, 이 스타트업은 패키징 서비스에도 친환경적인 재료를 사용하여 유저들에게 건강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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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licyPal

PolicyPal uses 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tech to read documents and artificial intelligence to sift out important details.

2. Zennya 

Based in Manila, self-funded Zennya is based on the idea that if users can order products and services for their minds and bodies as easily as they can call an Uber for a ride, they definitely would.

3. BookDoc

Bookdoc from Malaysia launched in 2015 as a one-stop app for wellness information. It lets patients locate local doctors and hospitals.

4. HaloDoc

HaloDoc launched in Indonesia in early 2016 to bring basic healthcare information online. People can access online consultations, medicine delivery, hospitals and doctor directories, and an appointment scheduler. 

5. BoxGreen

Based in Singapore, BoxGreen is making and delivering healthy snacks.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techinasia.com/10-health-wellness-startups-watch-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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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CCEI

Posted May 1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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